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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제1분기 중국 인터넷 쇼핑 시장 카테고리별 시장 점유율 중 의류는 몇%일까?
Posted at 2010/10/07 20:32// Posted in 중국 비즈니스단기간에는 의류와 3C 분야가 중국 인터넷 쇼핑 시장에서 제일 빨리 성장하고 있는 분야라고 한다.
by 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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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2010년 제1분기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분석
Posted at 2010/09/23 17:09// Posted in 중국 비즈니스중국 전문적인 시장 조사기관Enfodesk의 분석에 따르면 2010년 제1분기 중국 국내 스마트폰 총 판매량은 1057.3만대(정품)이며 이는 작년대비 46.0% 증가했다. MAC OS 플랫폼 기반의 iPhone과 Android 플랫폼 제품이 중국에 발매되고 있으므로 기타 모바일 기기 제조업체는 중국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 나섰다. 절대적인 1위였던 노키아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처음으로 30%미만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했다.
Analysys International의 시장 조사에 의하면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노키아는 29.30%로 1위, 삼성이 18.7%로 2위, 16.4%로 모토로라가 3위를 차지했다.
아이폰이 위 시장조사 결과에서 시장 점유율이 낮은 원인 중의 하나가 중국내에서 사용되고 있는 대다수의 아이폰은 차이나 유니콤을 통해서 구입한 아이폰이 아니라 홍콩이나 미국에서 판매되고 아이폰을 전자상가의 상인들이 구입해서 판매한 아이폰이다.
다가오는 9월25일 중국내의 두번째 큰 이동통신사인 차이나 유니콤(China Unicom 中国联通)을 통해서 아이폰 4약정폰을 판매하는 외에 애플측은 애플 스토어 및 지정한 전자제품 매장에서 판매하게 된다.
by 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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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임금시장에서도 한국을 넘어서다! 역전의 흐름은 이제 시간문제?
Posted at 2010/08/02 13:53// Posted in 중국 비즈니스최근 트위터를 통해 말씀드렸듯, 시너어 레벨(중간관리자) 이상의 중국인 임금이 한국인의 임금 수준을 넘어서기 시작했습니다. MBA를 한 엘리트들만 그렇다고 치부할수 없는것이, 곧 전반적인 산업으로 확대되리라 예상합니다. 특히 중국인의 급여를 계산할때는 급여*1.4를 하여야 합니다. 40%는 4대보험 명목의 비용입니다. (다소 고용주 마인드)
물론 한국인에게도 회사에서 지불하는 보험 및 복리후생이 있습니다만, 자본주의적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중국의 경우 이 부분이 상당히 크고, 실업이나 퇴직후 이 자금을 돌려받게 됩니다.
그렇다면, 급여가 도대체 얼마나 올랐을까?
제가 2004년에서 2009년 6월까지 주재하다가 한국으로 돌아왔는데, 2008년 말부터 임금이 다소 요동치기 시작했던걸로 기억합니다. 저와 일했던 중국인 시니어 개발자의 경우 제가 월 8000위앤 (*180=약 15만원)을 주고 있었습니다. 7년정도의 경력이고 30살 정도였지요. 그런데 당시 이 친구가 이직을 하면서 바로 13000위앤으로 점프하더군요. 비슷한 현상이 다른 기획자, 개발자 사이에서도 있었습니다.
다시 중국을 나가게되어 퇴근의 인력시장을 보니, 1년전과는 또다른 도약이 있었습니다.
복단대 영문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영어와 일어에도 능통한 3년 정도 경력의 여자애가 1만5천위앤을 받고 있었고, 상해 명문대 MBA를 졸업한 30세 여자의 경우 연봉 기준 50만위앤(9천만원)을 받고 있답니다. 직급이 더 높은 남자 디렉터의 경우는 1억5천에서 2억까지도 가능한거 같습니다. 물론 이 수치는 IT 및 다국적 기업에 준하는 수준입니다.
중국 대학생이 막 졸업을 하고 받게 되는 연봉 수준은 월 3천위앤에서 5천위앤 정도입니다. 학교와 산업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3천위앤에서 시작한 엘리트의 경우, 월 6만위앤으로 약 20배의 점프가 가능하단 얘깁니다. 물론 10년 이내에요...필요한 것은 능통한 영어실력과 MBA 정도의 데코레이션?
거품인가 정당한 가치의 반영인가
많은 분들이 거품이라고 결론을 내리고 싶어하실 겁니다. 저역시 심정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냉철하게 돌아보면 거품이 아닐수도 있습니다.
과거 대만이 우리나라보다 잘 살았던 사실을 아시는지요? 20년이 지난 지금, 대만은 우리나라 경제에 밀리게 됩니다. 심지어 대만인들이 한국으로 조금이라도 더 많은 급여를 받고자 해외취업을 하게 됩니다. (이 정보는 친한 대만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서 얻은 내용임) 대만인의 정서에서는 다소 어이없는 상황이 된 것이지요. 국교를 일방적으로 단절하더니 이젠 자신들보다 더 잘 나가는 한국을 보면 어떤 느낌을 받았을까요?
이제 다시 대만이 용트림을 하고 있습니다. 국가 전체가 중소기업 기반으로 한국보다 오히려 건강한 경제 구조를 가진 대만이 세계 경제에서는 뚜렷한 브랜드의 부재로 고전을 해 왔는데, 이제 친중국 정권이 들어서고, 중국-대만 직항이 개설되고 양국간(중국 시각에서는 대만성과의) 경제 협력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기업의 순위도 국가의 순위도 그저 잠정적일 뿐이죠.
다시 원주제로 돌아와, 중국과 한국의 GDP를 생각하면 1인당 GDP는 아직도 10배 가까이 차이가 나니, 당연히 한국인의 임금이 높아야 한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국에서 평균(관련기사 참조)은 의미가 없습니다. 그 구간이 너무 많이 벌어져있고, 빈부차이가 약 100배에 이르는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13억을 10배 정도내의 구간으로 관리한다는 자체가 불가능한 것이지요. 더군다나 거의 완전자본주의 경쟁 체제이기 때문의 국가의 조정은 한계가 있습니다.
즉, 잘나가고 수요가 많은 고급 인력들은 몸값이 천정부지로 솟습니다. 자본주의의 가장 간단한 경제원리, 수요공급의 법칙으로부터 비롯됩니다. 과거 한국에서 해외 MBA들이 좋은 몸값으로 각광을 받던 시기가 있었듯, 중국이 바로 그러한 시기인거 같습니다.
제가 만나서 함께 일해왔던 중국인의 일하는 퀄리티를 논한다면,
1만위앤 미만의 인력은 창의성이 조금 부족합니다. 하지만 지시한 사항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잘 마무리 합니다. 단, 그 지시가 매우 디테일해야합니다. 아주 구체적인 지시가 없이는 잘못된 지시를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스스로 완전히 이해가 되기까지는 움직이지 않는 성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중국의 전반적인 교육 시스템에 기인한다 사려됩니다.
엘리트(명문대를 나와 해외에서 학위를 취득하고 돌아와 산업을 리딩하는 인력들) 레벨의 경우, 솔직히 제가 그들보다 더 나은지 자신이 없습니다. 저는 주관적으로 좀 더 낫다고 생각하긴 하지만, 정말 똑똑한 애들을 많이 봐왔고, 그들이 중국 사회에서 어떻게 도약하는지를 옆에서 지켜봤기에 갈수록 스스로 소심해져가는게 사실입니다.
최근 저와 비즈니스를 함께 하기로 했던 친한 중국인이 있었습니다. 인연은 약 4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가고, CEIBS라는 중국내 최고의 MBA(글로벌 랭킹의 시각에서, 북경대/청화대/복단대 등 로컬 명문 프로그램도 좋습니다)를 나온 친구죠. 성향은 한국인처럼 성격도 급하고, 의리도 있고, 매우 진취적입니다.
얼마의 보상이 적정한가를 논하던중, 월 1만불을 부르더군요. 순간 잘못들은줄 알았습니다. 그의 말로는, 제가 2만불 정도는 받는줄 알았답니다. 한국의 급여수준이 그렇게 형편없다는 사실에 놀랐다고.
기죽어서 중국가서 예전처럼 가슴피고 다닐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이러한 중국 엘리트들을 고용하는 회사는 대부분 글로벌 기업들입니다. 특히 미국계, 유럽계 기업들이 이들의 인플레이션을 조장했다고 볼 수 있죠. 하지만 중국 엘리트들의 불만은 따로 있습니다. 1억 정도의 급여도 동일한 일을 하는 미국인의 수준인 2억에 비해 아직도 50% 부족하다고 불평합니다.
제가 해준 말은, 국가의 GDP와 PPP(구매력)를 고려했을때 정당한거 아니냐는 거였죠. 암튼 그래서 이 친구를 모시기 어렵게 됐습니다. 잠이 안오더군요...쩝. 그래도 여전히 프리랜서로서 저를 잘 도와주고 있습니다. 투덜대는게 많아서 조금 피곤하지만.
중국에서는 아직도 실업 문제가 화두입니다. 명문대를 나와서도 제대로 자리잡지 못한 애들이 종종 있습니다. 중상위권 대학으로 눈을 돌리면 인력 POOL은 더 커집니다. 영어도 잘 합니다. 바로 이러한 신입이 타겟 직원이 되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처음부터 백지상태에서 잘 키워주는거죠...
시장의 역전, 초읽기에 들어갔다
이미 GDP규모에서의 역전은 오래전 일이고, 외환보유고, 자원보유고 등 어떠한 지표를 보더라도 중국은 이미 우리를 추월했습니다. G2는 단순히 중국 경제의 미래가치로 포지셔닝된 말은 아닌 것이지요.
이제 새로운 추월은 다른 곳에서 속속 가속화될 것입니다.
자산시장의 역전, 쉬운 얘기로 아파트 평당 가격도 중국 상해가 서울보다 낮을 이유가 별로 없어 보입니다.
현재는 대충 계산했을때, 한국이 서울 평균 평당 2천정도라고 보면 중국이 약 1천5백이니 아직 5백정도의 갭이 있지만, 곧 역전되지 않겠습니까? 물론 거품이지만요...
가치와 가격은 끊임없이 미끄러진다는 레닌의 말처럼, 상품이나 한 사람의 가치를 가격으로 매기는대는 늘 공정성과 객관성의 문제가 제기됩니다. 하지만 비록 지금의 가격이 실제보다 많이 높아도, 긴 시간으로 보면 가격은 가치에 좀 더 근접하게 수렴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시말하면, 내가 연봉이 5천인데 스스로 1억이라고 우길 수 있습니다. 시장에서의 반응이 싸늘할 수도 있고, 스펙이 특이해서 1억 아니면 구하기 어려워 그대로 인정을 받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3년정도 지난 즈음 이 사람의 가치와 가격은 1억으로 수렴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사람이 맡을 포지션과 일의 퀄리티, 그 사람이 만나는 사람들이 이 사람의 가치를 발전시킬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의 중국인들은 단기적으로는 거품이지만, 장기적으로는 거품이 아닐 수 있습니다. 시장이 크고, 그 시장에서 받는 보상수준 이상의 가치를 만들어낸다면 당연히 거품이 아니지요.
또 어떤 시장에서 역전이 일어날까요? 관광시장인거 같습니다.
지금은 우리가 도깨비 주말여행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중국 패키지 여행을 다닙니다만, 오히려 한국으로 이러한 여행을 할 젊은이가 넘쳐날 시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중국인의 불법 취업을 우려해 비자 발급에도 제한을 두었고, 중국인들이 한국으로 관광을 오고 싶어도 어려웠습니다. 최근 정부에서 비자를 완화하겠다는 취지역시 이러한 흐름에 기인합니다.
연봉이 역전되는 마당에 한국으로 와서 취업을 할 인력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한국 관광을 생각하는 중국인이라면 적어도 중산층인데, 그중산층이 한국에 잠입해 일일 노동자를 하려는 시도는...글쎄요. 상당히 비현실적인 가정인거 같습니다.
도처에서 중국, 중국인이 설치는 모습을 보면 많은 한국인들이 묘한 허탈금이 들지도 모르겠습니다. 과거 대만인이 우리에게 느꼈던 상실감처럼 말이죠. 하지만, 그것이 엄연한 현실이고, 전병서 교수님('금융대국 중국의 탄생'의 저자)의 말처럼 우리가 중국보다 잘 살았던게 역사적으로 수십년에 지나지 않음을 명심해야 합니다.
다행히 한국이 중국에게 일방적으로 빼았기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일본으로부터 고부가가치 사업을 뺐어오고 있습니다. 소니, 도요타의 추락이 삼성, 현대의 반격으로 이어지고 있는게 현재인거 같습니다.
경쟁은 지금부터, 시장을 넘나들라
역전될 시장. 그렇다면 우리는 한국 시장을 버리고 중국으로 탈출해야 할까요? 그것보다는 자본주의에서 '국가'가 무의미함을 하루라도 속히 깨우치는게 중요할 거 같습니다. 다시말해, 한국시장에서 일하는 인력, 중국시장에서 일하는 인력이 아니라 그냥 '시장에서 필요한 인력'이 되는게 경쟁력입니다.
한국 시장에서도 통하고 중국시장에서도 통하고 미국 시장에서도 통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녀)가 바로 글로벌 인재일 것입니다. 모든 시장에서 가치를 입증할 수 있는 사람이 되려면, 언어 스킬은 기본일 것이고,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와 해박한 전공분야에 대한 지식, 실시간 정보를 자신의 기획에 끌어들여 미래를 예측할 상품(서비스)을 개발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죠. 말이 쉽지 대단히 이상적인 서술이지요? 그래도 우리는 끊임없이 그러한 방향성을 추구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 후배들이 국제 경쟁에서 밀릴 수 있습니다. 국가의 미래가 없을 수 있습니다.
13억의 시장이 열리고 있습니다. 시장은 역전되지만, 더 큰 가치를 중국에서 만들어내서 한국으로 가져오면 한국의 가치또한 함께 올라갈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중국과 더불어 묻어가자는 전략이지요.
중국으로 다시 넘어가는 저로서는 스스로 이러한 다짐을 해봅니다. 내 스스로 중국 시장에서 통하는 사람이 되자. 중국내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낼 수 있는 사람이 되자. 온유와 겸손으로 섬기자는 다짐을 한국인에게만이 아니라 중국인과 중국 시장에서도 실천하자고...더이상 중국인과 한국인의 구분은 무의미한거 같습니다. 다만 그 사람이 어떠한 사람이고, 어떤 가치를 지닌 사람인가를 보는 것이 가장 정당한 평가이리라 생각됩니다.
상하이신
(이 주제를 다루면서 객관적인 도표와 데이타를 삽입하려 했지만 바쁘고 게으른 관계로 생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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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2010/08/03 15:11 [Edit/Del] [Reply]중국을 한수 아래로 보는 이들에게 좋은 글인것 같습니다..중국을 잘 활용하려면 경험 있으신 많은 분들의 실질적인 조언이 필요합니다.수많은 중국제품을 사서 사용하면서도 중국을 너무 모르는것 같습니다.적을 알아야 거기서 무엇이든 적을 활용할 방법을 찾을수 있을텐데 말입니다..앞으로도 좋은글 부탁드리고 잘 읽고 갑니다.
KOTRA 중국정보 공유
Posted at 2010/07/31 10:00// Posted in 중국 비즈니스KOTRA상하이 KBC 입니다.
중국투자뉴스 제211호를 송부해 드리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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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주 포커스 ▣ 경제통상 뉴스
[정책동향]
[경제동향] 中 기업80%, 1년 내 위앤화 절상 폭 5% 미만 전망
[상품·산업동향]
▣ 유력기업 구매정보 온도제어기 수입 희망 등
▣ 투자진출A to Z [업무임금조정]업무부적격 직원에 대한 직책조정 통지서
▣ 공지사항 - KOTRA투자기업 지원사업 안내 - 한국 공동물류센터 이용시 장점 및 참가기업 모집 - KOTRA광저우 공동물류센터 가입업체 모집 - KOTRA 청두KBC 직원 모집
# 첨부 :중국투자뉴스 제211호(PD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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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정보 공유 : 개인소득세, 중국휴가규정 등
Posted at 2010/07/26 19:24// Posted in 중국 비즈니스上海世博会期间境外个人购汇限额可达5万美元 - 상해EXPO기간 외국인 5만불까지 환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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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2010년 4월 23일 외환관리국 외환관리종합사는 상해EXPO기간동안 외국인의 외화 환전업무에 편의를 제공하기 위하여 <상해EXPO기간 경외개인의 외화매입관리문제에 대한 통지> (회종발[2010]49호)를 발표하여 2010년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외국인 개인당 5만불(누계총액기준) 범위내에서는 여권만 소지하면 환전가능하다고 규정하였다. |
加强进出口货样和广告品监管 - 샘플과 광고품의 수출입 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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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2010년 5월 25일 해관총서는 <샘플및광고품수출입감독관리관련사항> (해관총서 2010년제33호공고)를 발표하였다. 그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무료로 제공하는 샘플과 광고품은 반드시 해관의 심사 후에 통관; ② 상품가치가 없을 경우 관세와 증치세가 면제되나 기타의 경우에는 과세 |
禁止代表处及代表处人员进境旧车 - 대표처와 대표처 인원의 외국 중고차 반입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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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2010년 5월 25일 해관총서는 <외국기업상주대표기구와상주인원의자동차반입공고> (해관총서 공고 2010년 제32호)를 발표하여 2010년 7월 1일부터 정부간 협정으로 자동차 면세수입이 가능한 일부 상주대표기구(대표처)와 상주인원 이외의 일반적인 대표처와 상주인원은 더 이상 중고자동차를 중국으로 반입할 수 없다고 규정하였다. |
2010年经济改革重点任务 - 2010년 경제개혁 중점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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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2010년 5월 27일 국무원, 발개위는 <2010년경제체제개혁중점업무통지> (국발[2010]15호)를 발표하였다. ① 기초산업과 기초시설, 공동사업, 사회사업, 금융서비스 등 분야에 대한 민간투자를 장려하고 일반경쟁분야에서의 국유자본 퇴출 유도; ② 방송, 전력, 제염, 전기요금, 수도요금 등에 대한 개혁; ③ 자원세개정안 발표, 내외자기업과 개인에 대한 도시건설세/교육비부가 통일화, 방산세, 개인소득세, 소비세, 환경세 개혁 연구; ④ 금융체제 개혁; ⑤ 외국인투자 관련 법률 개정 연구, 비준절차 간소화. |
进一步加强高收入者(包括外国人)个人所得税征收管理 - 고소득자(외국인 포함)에 대한 개인소득세 징수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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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2010년 5월 31일 국가세무총국은 소득격차 확대를 조절하고 수입분배를 더욱 효과적으로 실현하기 위하여 <고소득자개인소득세징수관리진일보강화에대한통지> (국세발[2010]54호)를 발표하여 다음과 같이 고소득자에 대한 개인소득세 징수관리를 강화하였다. ① 공안출입국관리부문과의 업무협조를 통하여 외국인의 출입국관련 정보 입수; ② 은행 및 외환관리국과의 업무협조를 통하여 대외지불세무증명 관리 강화; ③ 외국인 관리당안(档案) 건립; ④ 국가별 급여표준을 파악하고 중국원천소득 중 외국에서 지급한 부분에 대한 과세 강화 |
网上交易及相关服务的管理规定 - 인터넷 거래 및 관련 서비스에 대한 관리 규정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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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2010년 5월 31일 국가공상행정관리총국은 인터넷 상품거래 및 관련 서비스행위의 건전한 발전을 촉진하고, 소비자 및 인터넷 상품거래/서비스 경영자의 합법적 권익을 보호하기 위하여 하기의 내용이 담긴 <인터넷상품거래및관련서비스행위관리잠행방법>을 발표하였다. ① 인터넷 상품거래 및 관련 서비스행위의 규범 규정; ② 인터넷 상품거래 플랫폼(平台)서비스 운영자의 의무와 책임 규정; ③ 인터넷 상품거래 및 관련 서비스행위의 감독관리직책 규정. |
职工带薪年休假条例 – 근로자유급연차휴가조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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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기관, 단체, 기업, 사업단위, 민영비기업단위, 채용직원이 있는 개인사업자 등 단위의 직원이 연속 1년이상 근무시 유급연차휴가를 향유할 수 있으며 단위는 직원의 유급 연차휴가를 보장해야 하고 직원은 해당 휴가기간 동안 정상적인 급여를 받을 수 있다. ① 근로자의 근속년수가 1년 이상 10년 미만인 경우는 연휴가 5일; ② 10년 이상 20년 미만인 경우는 연휴가 10일; ③ 20년 이상인 경우 연휴가는 15일(국가의 법정공휴일, 휴식일은 연휴가에 포함하지 않음) 직원이 하기 상황중 하나에 해당할 경우 당해년도의 연차휴가를 향유하지 못한다. ① 직원이 법에 따라 향유한 겨울, 여름휴가일자 > 연차휴가 경우; ② 직원의 청가 누적일이 20일 이상이지만 급여에서 공제하지 않은 경우; ③ 근무누적일이 만 1년 이상 10년 미만인 직원의 병가(病假) 누적일이 2개월 이상인 경우; ④ 근무누적일이 만 10년 이상 20년 미만인 직원의 병가(病假) 누적일이 3개월 이상인 경우; ⑤ 근무누적일이 만 20년 이상인 직원의 병가(病假) 누적일이 4개월 이상인 경우. |
상하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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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경제 향후 30년 발전전망
Posted at 2010/05/25 14:12// Posted in 중국 비즈니스![]() | 中 경제 향후 30년 발전전망 | |
|---|---|---|
![]() | 류준이(劉遵義) | |
![]() | 홍콩중문대학 총장 | |
![]() | 2010.05.10 | |
![]() | 중국경제발전전망-05-01-cn.pdf | |
| [ 저자 약력 ] [출생연도] 1944년 12월 12일 [학력] 1964 스탠버드대학 물리학, 경제학 학사학위 취득 1969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캠퍼스 경제학 박사학위 [경력] 1966 스탠버드대학 경제학과 대리교수 1967 경제학 조리(助理) 교수로 승진 1973 부교수로 승진 1976 스탠버드대학 경제학과 교수 1992 스탠버드대학에서 최초로 리궈딩(李國鼎, Kwoh-Ting Li) 발전경제학 교수의 명예칭호를 수여받음. 1990~1992 스탠버드대학 경제학과 부주임 1992~1996 스탠버드대학 아시아태평양연구센터 주임 1997 스탠버드대학 경제정책연구센터 주임 2009. 04 중국국제경제교류센터 집행 부이사장 現 홍콩중문대학 총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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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경제 향후 30년 발전전망
류준이(劉遵義) [개요] 지난 30년간 중국은 매우 큰 성공을 거두었다. 향후 중국의 발전은 장기적으로 여전히 자본투자가 중요하며 물론 기술진보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중국은 시장이 커 무엇을 하든 원가를 최소화할 수 있는 만큼 중국경제의 발전 전망은 매우 밝다. 이밖에 폴 크루그먼은 1995년 기고문에서 “경제 성장이 자본 투입에만 의존한다면 성장을 무한대로 지속할 수 없다”고 밝힌 바 있지만 중국의 경우 일인당 자본 점유가 여전히 극히 낮은 데다 서서히 기술혁신의 발전궤도에 들어서고 있기 때문에 향후 30년간 빠른 성장을 이어가는 데 전혀 문제없다. 중국의 발전 전망은 매우 밝다. 20년 후에 중국의 GDP가 미국을 따라잡을 수 있으며 25년이 더 지나면 중국의 일인당 GDP도 미국을 따라잡을 것이다. 1. 지난 30년간 주로 유형자본 확대에 의존 중국이 성공한 원인은 무엇인가? 우선 펀더멘털을 보면 중국경제의 성장동력은 주로 투자 확대이며 그 중에서도 유형자본의 확대가 가장 두드러진다. 유형자본 확대는 주로 건축물, 기계, 인프라 건설 등 분야에 집중됐다. 최신 연구결과에서 지난 30년간 중국 경제산출 성장의 80%가 기술진보가 아닌 자본투자에 의해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 점은 명치유신 이후 일본의 발전 및 타이완, 싱가포르의 초창기 발전과 매우 흡사한데, 즉 경제산출 성장이 주로 투자 확대로 이뤄졌다. 2. 중국의 후발주자 우위 첫째, 자본투자는 주로 저축률에 달렸다. 동아시아에서 필리핀을 제외한 기타 국가와 지역은 저축률이 매우 높다. 중국도 마찬가지로 저축률이 매우 높다. 그러므로 외국투자가 이들 국가의 경제 성장에 기여하고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외국투자가 결코 가장 중요한 자본조달원은 아니다. 예컨대 이 기간에 FDI(외국인직접투자)가 중국 총투자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0%를 넘어본 적이 없고 최근 몇 년간 이 비중은 더 작아졌다. 그러므로 중국은 자체의 자본투자에 전혀 문제가 없을 것이다. 둘째, 중국에서 향후 20~30년 사이에 노동력 투입이 급감하는 현상은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 특히 중화민족은 줄곧 교육을 중시하고 배우는 것을 중시한 민족이기 때문에 인력자본 또한 중국 미래의 경제성장동력 중 하나다. 현재 중국은 아직도 40%의 노동력이 10%의 GDP를 창출하고 있다. 다시 말해 중국에는 아직도 잉여 노동력이 있으며 향후 30년간 노동력이 계속해서 감소하더라도 여전히 오랫동안 고성장을 이어갈 수 있다. 또 다른 각도에서 중국의 현재 상대적으로 낙후된 상황이 하나의 우위가 될 가능성이 있다. 즉 중국이 비약적인 발전을 이룰 수 있다는 얘기다. 예를 들면 중국인 대부분이 모두 휴대폰을 사용하고 유선전화는 상대적으로 가입자가 적어 통신수단에서 중국은 비약적인 발전을 이룰 수 있다. 이밖에 미국에서는 기존의 자동차가 모두 휘발유를 사용하기 때문에 곳곳에 주유소가 이미 설치되어 있어 전기충전소가 들어설 자리가 없어 전기자동차를 보급하기가 매우 어려운 반면, 중국은 많은 지방에서 모두 전기충전소를 건설하기 시작했으며 전기자동차를 보급하는 후발우위가 엄청나다. 중국은 시장이 커 무엇을 하든 원가를 최소화할 수 있다. 국제적으로 발표한 과학논문의 출처를 보면 미국이 1위이고 그 다음은 중국이다. 그러므로 중국경제의 발전 전망은 매우 밝다. 이밖에 폴 크루그먼이 1995년 기고문에서 “경제 성장이 자본 투입에만 의존한다면 성장이 무한대로 지속될 수 없다”고 밝힌 바 있지만 중국의 경우 일인당 자본 점유가 여전히 극히 낮은 데다 서서히 기술혁신 발전궤도에 들어서고 있기 때문에 중국이 향후 30년간 빠른 성장을 이어가는 데 전혀 문제없다. 3. 사슬형 모델: 내륙지역이 더 비교우위 있어 중국의 향후 발전잠재력은 사슬형 모델로 풀이할 수 있다. 사슬형 모델은 일본 경제학자가 제기한 개념으로 한 가지 예를 들어 이 개념을 설명하고자 한다. 아시아의 산업화 초창기에 일본은 각 분야에서 선두를 달렸고 또 가장 일찍 산업화 발전단계에 진입했다. 일본경제의 성장속도가 둔화되자 인건비가 대폭 상승하고 수출이 각종 제약을 받게 됨에 따라 일본은 어쩔 수 없이 일부 공업재 생산을 홍콩으로 이전했다. 하지만 홍콩이 너무 작은 탓에 이런 이전과정도 매우 빠르게 종료되었다. 그 다음으로 이전한 목적지는 타이완, 이어서 한국, 동남아이며 마지막이 중국이었다. 이는 사슬형 모델의 전형적인 사례다. 중국 국내에도 마찬가지로 이런 이전과정이 있다고 본다. 즉 일부 공업재 생산이 처음에는 아시아의 다른 국가에서 중국의 광둥, 장강삼각주 지역으로 옮겨온 다음 서서히 허난(河南)으로 이전할 것으로, 이처럼 한 성에서 다른 성으로 이전하는 현상은 일본이 홍콩에서 타이완으로 이전하는 과정과 흡사하다. 그러므로 사슬형 모델은 중국이 앞으로 급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는 요인 중 하나로 관측된다. 그렇다면 향후 경제 발전에서 광둥, 장쑤(江蘇)의 발전이 빠를까, 아니면 내륙지역의 발전이 빠를까? 사슬형 모델에서 어찌보면 지역별로 발전속도가 다른 것이 이런 점진적인 이전이 이뤄질 수 있는 전제조건임을 알 수 있다. 특히 현재 수출시장이 내수시장보다 양호하지 못한 상황에서 내륙지역이 상대적인 우위를 지닌다. 중국에서 수출공급업체가 주로 연해지역에 집중되어 있어 수출상황이 안 좋을 때 일부 제품 생산을 중부지역으로 이전시킬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4. 수요 측면에서 중국은 더 이상 수출에 의존하면 안 돼 공급 측면에서 중국은 8% 안팎의 성장속도를 계속 유지할 능력이 있다. 하지만 수요 측면에서 볼 때 향후 30년간 총수요도 계속해서 확대되어야지 그렇지 않을 경우 8%의 성장목표를 달성하기 어렵다. 그러므로 중국정부는 마찬가지로 수요 측면을 중시해야 한다. 수요 측면에서 우선적으로 중국 미래의 투자추세를 살펴봤을 때 인프라 투자 외에 향후 경제 성장과정에서 중국은 아래 몇 가지 투자방향을 고려해봄 직하다. 첫째, 자가 주택의 발전이다. 다른 국가의 발전경험에 비추어 보면 경제가 급격히 발전하는 단계에 주택 개선은 경제를 견인하는 역할이 매우 크다. 이 단계는 미국의 경우 2차 세계대전 이후에, 홍콩의 경우는 1955~1975년에, 타이완은 이보다 더 늦은 시기에 발생했다. 주택 개선은 어떤 효과를 가져오는가? 주택 건설은 시멘트, 철강, 유리 등 건자재 수요를 활성화한다. 주택 개선은 또 가전, 가구 등 기타 관련제품의 수요를 활성화한다. 이런 수요는 또 중소기업 발전을 크게 촉진한다. 더 중요한 건 중하위 계층의 주택 개선은 장기대출을 필요로 하며 이런 투자수요는 장기적이면서 규모가 큰 투자에 속한다. 이런 투자는 은행대출과 긴밀하게 연관된다. 미국의 주택대출시장을 예로 들면 주택대출은 일반적으로 35년 고정금리 대출이며 대출시간이 길수록 매달 상환하는 금액이 적어 사람들은 더 크고 좋은 아파트를 구매할 능력이 생긴다. 이밖에 미국 주택대출은 일반적으로 고정금리를 적용하며 이렇게 주택을 구매했을 때 더 안전한 느낌을 받는다. 사람들은 대출로 내 집을 마련해 일찌감치 안락한 삶을 누릴 수 있으며 은행의 입장에서는 미래의 개인소득을 미리 예견할 수 있어 안정적이고 안전한 투자루트를 찾은 셈이 된다. 둘째, 첨단기술을 교육과 다른 부문에 도입하는 것이다. 현재 첨단기술은 수출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지금이 중국이 첨단기술을 중국 국내시장에 도입할 절호의 기회다. 이를테면 네트워크기술에서 중국정부는 인터넷 보급을 장려, 인터넷을 통해 전국 교육수준, 지식수준을 높여야 한다. 정부는 또 개인이나 기업에게 평등한 인터넷 이용기회를 부여해야 한다. 예컨대 대기업과 소기업이 모두 자체 사이트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광고, 홍보하고 거래하도록 하는 것 등이다. 셋째, 중국의 도시화 진척을 가속화하는 것이다. 중국에는 매우 많은 잉여 노동력이 있는 만큼 중국은 일부 새로운 도시를 건설하고 자본을 노동력이 집중된 지역으로 가져갈 필요가 있다. 지난 30년간 중국은 사람을 자본이 있는 곳으로 이동시켰는데 앞으로는 거꾸로 자본이 사람이 있는 곳으로 찾아가야 한다. 도시화 추진과정에서 교통운송산업을 발전시켜야 한다. 중국이 집집마다 자가용을 갖게 되면 그 수요는 엄청날 것이다. 게다가 자동차의 발전은 대량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녹색경제에서 중국정부는 재생에너지산업과 공공교통사업 등 분야에서 잠재력을 발굴할 수 있으며 이 모든 것들이 향후 중국의 발전방향이다. 종합해 보면 중국은 향후 총수요 측면에서도 별로 큰 문제가 없다. 중국의 외수 전망과 관련하여 지난 수십 년간 수출이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계속 상승했지만 최근에 다소 하락하는 추세다. 향후 30년간 중국은 더 이상 수출에 의존해서는 안 되고 자체의 거대한 시장을 충분히 이용해야 한다. 미국은 수출이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0% 정도다. 일본은 수출대국이지만 그 수출이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 역시 10% 정도다. 중국은 궁극적으로 내수시장을 중심으로 해야 한다. 현재 전 세계가 중국시장을 주목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인들은 더더욱 자기 시장을 중시해야 한다. 저자: 류준이(劉遵義) 홍콩중문대학(香港中文大學) 총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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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국대사관 일일중국경제정보(2010.05.12)
Posted at 2010/05/12 18:29// Posted in 중국 비즈니스5.12(수) 중국 언론에 보도된 주요 경제정보를 아래와 같이 보고함.
1. 노동자들의 임금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 22년간 지속 하락
ㅇ 중국 전국총노동조합(All-China Federation of Labor) 단체계약부의 장지엔궈(張建國) 부장은 현재 주목을 받고 있는 소득분배제도 개혁의 관건은 노동자들의 대우를 향상시키는데 있다며, 현재 노동관계의 모순이 증가하고 있어 조속히 관련 정책이 시행되어야 한다고 언급함
- 장지엔궈(張建國) 부장은 최근 노동관계의 모순으로 인해 극단적인 단체 시위인, 예를 들어 ‘通鋼事件’*이나 일부 지역의 ‘택시운행 중단사건’등이 일어났으며, 동 사건의 원인은 일반 직원․노동자들의 소득수준이 너무 낮고, 복지혜택이 형편없기 때문임. 완전한 통계는 아니지만, 지난 2년간 소득분배와 보험복지 문제로 인한 노동분쟁은 전체 노동분쟁의 65%이상을 차지했으며, 사회 안정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음
* 통강사건(通鋼事件):2009.7.24,단체 시위시, 통강그룹 회장이 노동자를 때려 사망케 한 사건을 계기로, 통강사건은 기업 구조조정 과정에도 직원들의 참여가 필요함을 일깨워줌.
- 통계에 따르면, 중국 노동자 임금의 GDP 비중은 최고기인 1983년 56.5%에 달한 이후, 지속적으로 하락해 2005년에는 36.7%까지 하락하여, 지난 22년간 20%정도 하락했음. 1978~2005년간 노동임금의 비중이 하락한 것과 대조적으로, GDP에서 차지하는 자본가의 소득은 20%이상 증가하였음
- 전국 총노동조합의 최근 조사 자료에 따르면, 23.4%의 직원․노동자들은 지난 5년간 임금이 인상되지 않았고, 75.2%의 직원․노동자들은 사회소득분배가 불공평하다고 응답하였음(5.12 신경보)
2.
중국, 지방정부 채무 지속적인 증가
ㅇ 중국사회과학원
재정․무역 경제연구소 까오페이용(高培勇)
부소장은
지방정부의 지속적인 채무 증가와 관련, 1994년 세제개혁(分稅制改革)*을 실시하여, 객관적으로 중앙정부의 재정력은 강화됐지만, 지방정부의 재정력은
약해졌고, 이전지출(轉移支付)
또한 완전하지
못해 지방정부의 재정력에 영향을 미쳤다고 밝힘. 또한 지방정부는 대규모 공공사업에 대한 지출을
감당해야 했음
* 1994년
세제개혁(分稅制)의
주요내용: ① 세금구조의 재조정. 불합리한 세금을
삭감하고(예를 들어, 産品稅) 시장화 개혁에
부합하는 세금 신설(예를 들어, 부가가치세(增値稅), 소비세(消費稅)) ② 중앙세(中央稅), 지방세(地方稅), 중앙지방공유세(中央地方
共享稅)의 개혁 ③ 각 省(부유한
성)・市의 이익유보를 위해
중앙정부의 세금반환제도(税收返还制度: 중앙의 지방에
대한 이전지출, 기업에 대한 이전지출, 국가의 국민에 대한
세금반환) 신설
- 재정부 재경과학원구소
찌아캉취에(賈康却)소장은 지방정부 부채의 근본적인
원인은 시스템 전환과 체제 개혁의 상대적인 낙후와 지방 정부재정력의 부족 때문이라고 밝힘
-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일부 지방정부는 중앙정부를 통한 자금조달 의존도가 심각하여, 지방
정부성 채무율은 이미 94%에 도달했으며, 개별
현(縣)・시(市)
채무율은
심지어 400%를 넘은 경우도 있음
- 재정부 재정과학연구소 종합정책연구실 부주임 리우쥔민(劉軍民)은 현재 각 지방 정부 자금 조달형식을 위해 발행한 지방채는 지방예산에 포함되어 않으며, 이렇게 조달한 자금은 사용에 대한 제약이 약해, 투명성과 예방성이 모두 부족하여 쉽게 리스크가 생기게 된다고 언급함(5.11 남방일보)
3. ‘地王’ 토지 포기, 북경 왕징의 주택(二手房)가격 급속한 하락세
ㅇ 최근 들어 북경 왕징의 地王 토지를 포기했다는 소문이 돌자, 이에 놀란 부동산 투자자들은 주택을 염가로 판매하고 있음. 한 달 전에만 해도 고공 행진하던 왕징의 주택(二手房) 가격이 염가판매로 인해 급락을 보이고 있음.
* 地王(금싸라기 땅): 판매용 주택(商品房)용지를 경매 구입시 최고 가격에 건축용지를 구입한 경우. 중국 부동산 가격이 지속 상승하는 가운데, 토지가격도 부동산 가격과 함께 상승하여, 토지가격도 기록을 갱신하고 있음. 이렇게 최고 가격의 기록을 갱신한 경우를 ‘地王’이라고 일컬음.
- 지난 3.15일 원양부동산(遠洋)의 자회사는 40.8억 위안에 大望京1호 토지를 구매했고, 건물층당 가격은 제곱미터(m²)당 27,500위안에 달해 북경에서 제일 비싼 ‘地王’이었음. 당시 SOHO 중국 이사회 이사장의 계산에 따르면, 제곱미터당 45,000위안에 판매해도, 개발상은 10%의 이윤을 얻을 수 있었지만, 지금의 경우 북경시의 주택 가격 억제를 위한 新정책으로 인해 왕징지역의 주택가격도 하락하고 있어, 개발상들의 분양가격도 제곱미터당 30,000위안이 넘지 않고 있음. 토지가격이 주변 주택가격보다 높기 때문에, 왕징의 地王 토지를 포기한 것으로 알려짐
- 북경 중원(中原) 3급시장 연구부 통계에 따르면, 현재 북경 왕징의 주택(二手房) 가격은 평방미터당 22,000위안으로, 4월 중순 최고였던 25,000위안보다 12%이상 하락했고, 서민용 주택(經濟适用房)지역과 地王 주변 지역은 최고 25%까지 하락하였다고 함. 地王 주변지역은 이전에 너무 많이 올랐었고, 여기에 서민용 주택 거래에까지 영향을 주어 이 지역 하락폭이 더 크다고 함(5.11 북경만보)
4. 농산품 가격의 폭등과 급락, 농산품 생산조직화 필요해
ㅇ 2년 전 마늘 가격 폭락으로 40근당 2~3위안하던 것이, 현재는 200위안으로 올라, 약 100배가 상승하였음. 마늘 가격 상승의 주요 원인은 몇 년 전 마늘 가격 폭락으로 인해 손해를 본 농가가 재배면적을 대폭 축소했기 때문임.
- 가격 폭등과 폭락은 농가에 피해를 주며, 시장 가격이 하락할 때는 농산품의 구매가격이 하락해, 농가가 직접적인 피해를 보게 됨. 가격이 폭등하게 되면, 농가의 이익은 이와 더불어 증가하지 못하고, 직접적인 이익은 유통 업자에게 넘어가게 됨. 또한 농가의 생산 활동은 가격변화에 늦게 반응해, 농산품가격이 비쌀 때에도 시장에 나오는 농산품은 농가가 아닌 매점업자에게서 오는 경우가 많음
- 분산된 소규모 농업 생산방식을 개혁해 농업 생산규모화를 이루어 농민들이 전문적인 협력의 길로 나서도록 장려해야 함. 농민들이 자원조합을 같이 해, 대규모의 시장 주체가 되면,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되고, 이러한 조직은 시장 정보에 대해 충분한 수집과 처리 기능을 갖게 되어, 농업 경영 및 결정에 있어 믿을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할 것임(5.11 중국청년보)
5. 중국 국가통계국: 전년대비 4월분 CPI 2.8% 상승, PPI 6.8% 상승
ㅇ 중국 국가통계국은 5.11(화), 4월분 소비자물가지수 발표함.
- 전년대비 4월분 도시 CPI는 2.7%↑, 농촌은 3.0%↑로 나타났고, 식품가격은 5.9%↑, 비식품가격은 1.3%↑, 소비품가격은 3.2%↑, 서비스항목 가격은 1.6%↑ 로 나타남
- 4월분 8대 상품가격을 보면, 전년대비 ① 식품가격은 5.9%↑, ② 담배 및 주류용품은 1.7%↑, ③ 의료보건 용품은 2.8%↑, ④ 오락 및 교육용품 및 서비스는 0.4%↑, ⑤ 거주 관련은 4.5%↑, ⑥ 의류는 1.3%↓, ⑦ 가정설비용품 및 수리서비스는 0.5%↓, ⑧ 교통 및 통신은 동일 (5.11 신화망)
* 4월분 생산자 물가지수(PPI)는 전년대비 6.8%↑
* 4월분 공업 증가치는 전년대비 17.8%↑
* 4월분 사회소비품 소매 총액은 전년대비 18.5%↑
* 1~4월간 도농 고정자산투자액는 4조6,743억 위안으로 전년대비 26.1% ↑
6. 자동차 이구환신(以舊換新) 정책 이달 말로 마감
ㅇ 2009.7월 初, 재정부 유관부서는 <구형 자동차, 신차로 교체하는 방안>을 발표하였고, 2009.6월부터 2010.5.31일까지 폐기해야 하는 낡은 자동차 및 高오염물질 배출 차량을 신차로 교체할 경우, 폐기차량에 따라 3천~6천위안의 보조금을 받을 수 있게 하였음. 전국적인 보조금 액수는 50억 위안에 달했고, 그 중 상용차도 포함되었음.
- 심양시(沈陽市)의 경우 작년 8.20일부터 전면적으로 이구환신(以舊換新) 정책을 시행했고, 이로 인해 2009년 말, 새로 교체한 차량은 143대로 그 구매금액은 927만 위안에 달했음.
- 심양시에서, 이구환신으로 인한 보조금을 받을 수 있는 조건은 아래와 같음: ▲ 차량폐기회수 증명서상의 기간이 반드시 2010.5.31일 이전이어야 하며, ▲ 차량 구매일자도 5.31 이전이어야 하며, ▲ 폐기차량 주인과 신차구입자가 동일인이어야 함(5.12 요녕일보)
7. 중국의 알리바바 닷컴의 자회사인 타오바오와 일본의 야후저팬 전자상거래 제휴, 최대 전자 상거래 시장 될 듯
ㅇ 5.10(월) 중국 알리바바 닷컴의 자회사인 타오바오와 일본의 야후저팬은 전략적 협력을 선언하고, 양측은 전략적 협력을 기반으로 상호접속 서비스를 제공해, 수억의 소비자들에게 물건 구매 선택폭을 넓혀줄 계획임.
- 일본 최대의 인터넷 회사인 야후 저팬은 일본 시장의 대부분을 석권하고 있음. 양사의 제휴로 2억5천명의 사용자, 4억5천 건의 상품을 거래하는 플랫폼이 탄생할 예정임
- 이번 제휴로 인해, 양국의 소형 기업이 금융위기로 인한 불리한 영향에서 조속히 벗어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며, 향후 인터넷 쇼핑몰은 전체 소매시장에서 10~2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어, 국가 간 거래도 더욱 보편화 될 것으로 예측됨(5.11 중국 신문망)
8. 증시현황(5.12)
당일-전일(프로수) 당일마감/거래량
ㅇ 상해 종합: +8.14P(+0.31%) 2655.71P/825,441만주
상해 A주: +8.84P(+0.32%) 2784.82P/820,322만주
상해 B주: -4.20P(-1.90%) 216.86P/5,118만주
선전 성분: +55.43P(+0.55%) 10146.63P/580,023만주
선전 A주: +62.90P(+0.58%) 10900.66P/339,743만주
선전 B주: +5.71(+0.14%) 3991.70P/5,328만주
선전 종합: -12.40P(-1.21%) 1012.24P/462,904만주/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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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국대사관 일일중국경제정보(2010.05.11)
Posted at 2010/05/12 16:39// Posted in 중국 비즈니스5.11(화) 중국 언론에 보도된 주요 경제정보를 아래와 같이 보고함.
1. 중국국제금융회사(CICC) 리지엔거(李劍閣): H주식, 가장먼저 주식시장 국제판에 진입할 것임
ㅇ 중국국제금융회사(CICC) 리지엔거(李劍閣) 대표이사는 5.8(토), 제6회 중국 금융개혁 고위층포럼에 참석하여, 증권감독위원회는 현재 주식시장내 국제판 설립을 연구중에 있으며, H주식*이 역외기업으로서는 선두로 국제판에 진입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함.
* H주식: 중국 정부와 국영기업이 최대주주로 참여해 홍콩에 설립한 우량 중국 기업들의 주식.
- 리지엔거 대표이사는 수많은 세계적인 유명기업들이 CICC와 비즈니스 계약을 체결한 것을 포함해, 실제적으로 많은 외국회사들이 중국시장에 들어오길 바라고 있으며, 중국자본시장의 국제화가 일단 이루어지면 중국 최초의 외국기업으로서 진입하기를 바라고 있다고 밝힘
- 또한, 그는 현재 위안화가 완전한 자유태환이 이루어지고 있지는 않지만, 결국 이미 국제화의 길로 들어섰으며, 경상항목의 경우 자유태환이 이미 이루어지고 있음. 위안화 국제화가 지속적으로 추진되겠지만, 단 국제판은 위안화 국제화보다 먼저 이루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언급함(5.10 신화망)
2. 중국 국가 세무총국, <기업소득세의 과도기 우대정책 집행에 대한 통지> 발표함
ㅇ 5.10(월) 국가세무총국(國家税務總局)은 <기업소득세의 과도기 우대정책 집행에 대한 통지>를 발표하였음. 통지는 첨단기술 기업이 누리고 있는 기업소득세 우대정책에 대해 명시하고 있음
- 동 통지는 민간기업이 첨단기술기업이거나, 동시에 소프트웨어 생산기업 및 집적회로 생산기업으로서 기업소득세를 정기적으로 절반으로 감면해주는 우대조건에 부합하면, 본 민간기업의 소득세 적용률은 첨단기술 기업이 적용받는 15% 세율을 선택하거나, 혹은 25%의 법정세율을 절반으로 감면받는 것을 선택할 수는 있지만, 15%의 세율을 절반으로 감면받을 수는 없다고 명시하고 있음
- 통계에 따르면, 상해․ 심천에는 400여개가 넘는 회사 및 그 자회사가 첨단기술기업으로 등록되어 있지만, 이들 기업의 상당수가 첨단기술기업이 누리는 소득세 감면 우대를 받을 뿐 아니라, 기타 소득세 우대정책을 동시에 누리고 있어, 국가세무총국은 이번에 발표한 통지를 통해, 일부 상장기업이 누리고 있는 기업소득세 우대정책을 명확히 하였음(5.11 신화망)
* 통지에 따르면, 국가가 중점으로 지지하는 공공기초설비 항목에 대한 경영 소득과 환경보호, 에너지절약, 수자원 절약 항목에 대해 ‘三免三減半’ 을 시행하고 있음. 三免三減半은 최초 3년간 기업소득세를 면제해주고, 다음 3년간은 기업소득세를 절반으로 감면해주는 제도임
3. 中 상무부, 유럽․ 미국․ 일본산 클로로프렌 고무(합성고무)에 대해 반덤핑 기간 종결 재심조사 진행
ㅇ 중국 상무부는 5.10(월) 유럽․ 미국․ 일본산 클로로프렌 고무(합성고무)에 대해 적용했던 반덤핑조치에 대해 기간 종결 재심조사를 진행하겠다고 발표하였음.
- 중국 상무부는 지난 2005.5.10 유럽․ 미국․ 일본산 클로로프렌 고무에 대해 총 5년간 반덤핑관세를 부과했었음. 금년 3.5 중국 상무부는 중국내 클로로프렌 고무 산업 대표가 제출한 반덤핑관세 기간종결 재심신청서를 접수했음. 중국 고무 산업 관계자는 만약 반덤핑 조치를 종결하게 되면 유럽․ 미국․ 일본산 클로로프렌 고무의 중국에 대한 덤핑은 지속될 것이고, 중국 국내 산업에 심각한 손해를 끼칠 것이라고 주장하였음.
- 상무부는 심사를 거쳐, 신청인이 제출한 관련제품 덤핑과 중국내 산업 손실 간에 발생한 증거가 기간종결 재심안의 요구에 부합해, 5.10일부터 상술한 제품에 적용하였던 반덤핑관세에 대한 기간종결 재심조사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힘. 이번 조사는 2011.5.10일 전에 마무리 될 예정임
4. 효과적인 감독 부재로, 정부조달에 허점 존재해
ㅇ 2007년, 광서장족 자치구 난닝시의 칭시우구(靑秀區)의 위생원에 설치된 오수 처리설비가 그 사용기간이 3년도 채 되지 않아, 사용할 수 없게 되는 일이 발생하였음. 오수 처리 설비는 모두 정부 조달로 구입한 것임.
- 광서자치구 정부투자 항목평가센터의 한 관계자는 현재 정부조달의 주요방식은 공개입찰(招投标)이며, 공개 입찰은 복잡한 평가과정을 거친다고 함. 발주처의 세부적인 요구사항 및 평가자들의 전문지식 수준이 천차만별이어서, 이러한 모든 요인이 공개입찰 결과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며, 아무리 우수한 입찰 회사라 해도 도태될 가능성이 있다고 함
- 정부조달에 대해 장기적인 관심을 가지고 있던 광서대학 商學院의 왕꾸안닝(王关宁) 부교수는 현재 중국은 이미 <정부 조달법>등을 제정하였지만 효율적인 제도적 제약의 부재로 일부지방정부의 조달에 규범이 무너지고, 적지 않은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함. 그 문제들은 아래와 같음: ① 결정이 독재적임 ② 참여하는 업체 수가 제한적임 ③ 조달 항목에 대한 관리 및 감독이 엄격하지 않음
- 이에 왕관닝 교수는 정부조달 감독관리 부문과 정부조달 대리기관의 책임을 명백히 나누어야 하며, 감독기관은 권력을 남용해서는 안 되며 조달센터에게 압력을 가해 구매에 영향을 주도록 해야 함. 또한 관련 제도를 구축하고 규범을 강화해 정부조달 공개입찰 全과정의 정보를 공개하고, 구매기관, 자금관리부문, 공급상의 책임과 의무를 명확히 해야 함(5.11 경제참고보)
5. 조세회피로 인한 부동산 폭리, 조세회피를 위해 온갖 수단을 가리지 않음
ㅇ 내몽고 包頭시 부동산 개발상에 따르면, 부동산 기업이 이윤을 얻는 3가지 원천은 토지매점, 부동산 가격 조작, 조세 회피라고 함.
- 그 중 조세 회피가 비교적 많고, 토지가격과 주택가격 상승부분은 기업의 이윤이 됨. 규정에 따르면 정부로 부터 땅을 얻어 건설하기까지 약 3년의 시간동안 2%에 가까운 토지증치세를 내야하지만 세무부서와 협의해 거의 세금을 내지 않고 있음. 또한, 중국내 대형 부동산 기업은 몇천무(畝)의 토지를 매점한 뒤 몇 년 후 小개발상에게 되파는 방식으로 한무당 7~80만 위안의 차액을 얻음
- 중국 재정학회 이사이며 南京 심계(회계․ 감사)학원 재정세무연구소 소장인 지앙따밍(蔣大鳴)은 부동산 업종의 세금징수에 허점이 있다고 언급함. 그에 따르면, 부동산 항목의 세수내역은 5.5%의 영업세와 33%의 기업소득세가 있다고 함. 하지만 개발상들은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세금을 회피하고 있음 ① 주택 예치금의 불분명한 정의를 이용한 세금회피 ② 소득액 납세 계산방식상의 결함 ③ 항목간 판매부분에서 내야하는 소득세의 미납 ④ 세무부문, 국토 및 계획부분간의 효과적인 협조 부족
- 한 전문가에 따르면 개발상들의 세금 회피 현상은 늘 존재하며 부동산 세금 정책의 허점을 막기 위해 다음과 같이 제안함 ▲ 관련정부 부문들은 부동산 세금 관리체계를 조속히 구축해 현 정책의 불명확한 부분을 시정해야 함. ▲ 부동산 업계의 폭리를 취하는 속성을 타파하고, 부동산 가격이 과도하게 상승하는 지역에 새로운 세금을 부과하는 방안 고려 ▲ 부동산 개발 영역에 있어, 지방정부의 세원 획득 경쟁을 규제 및 억제하여, 부동산 세금회피를 최대한 막아야 함(5. 11 경제참고보)
6. 마늘 판매상, 마늘 값 폭등에 대해 그 내막 폭로해
ㅇ 작년 말 신종플루로 인해 가격이 폭등했던 마늘 값이 다시 상승하고 있음. 高價의 마늘 값 등 전국 농산품 중 특별히 야채가격 상승이 뚜렷해 사회의 관심을 끌고 있음.
- 최근 산동 위타이현(魚台縣)의 마늘 판매상을 하고 있는 한 상인은 자본이 어떻게 마늘가격에 관여하고 있는지를 폭로함. 물론 최근 야채가격 인상 중에 여러 요인들이 있지만 이번 마늘 가격폭등의 경우는 ‘투기자본’이 관여하고 있다고 밝힘.
- 작년 말 전국적인 마늘 생산지인 산동의 경우, 마늘 소매가격이 전년대비 40배 이상 상승해, 1kg당 9위안에 달했음. 북경 등 일부 대도시 슈퍼마켓에서는 1kg당 20원에 달했음
- 마늘 가격 투기의 근본은 공급부족으로 인한 것으로 최근 들어 마늘 생산지 면적이 감소해, 총 생산량도 줄어, 투기 자본가들의 관심을 끌었음(5.10 신화망)
7.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시에젼화(解振華) 副주임: 금년말 중국내 재생에너지 비중 10%에 달할 것으로 전망
ㅇ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시에젼화(解振華) 副주임은 5.8(토) 개최된 ‘녹색경제,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국제협력회의’에서, 금년 말까지 중국은 GDP 대비 에너지소모를 2005년보다 20% 감축하는 목표를 실현할 수 있으며, 재생에너지 비중은 10%에 달하게 될 것이라고 밝힘. 중국은 경제발전과 동시에 이산화탄소 15억톤 이상을 감축하게 될 것이며, 이로써 세계 기후변화 대응에 커다란 공헌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힘.
- 시에젼화(解振華) 副주임은 2009년말, 중국 수력발전량은 1.97억kw, 핵발전 건설규모는 2,450만kw, 태양력 온수공급은 1.45억 입방미터로 세계 1위를 차지하고, 풍력발전량은 2,200만kw로 세계 3위를 차지하며, 천연산림보호와 퇴경환림(退耕還林) 프로젝트를 실시해, 인공조림면적이 2,200만 헥타르에 달해 세계 1위로, 이로 인한 에너지 절약은 석탄기준 4.5억톤에 해당한다고 소개함. 2009년 말까지 재생가능에너지 비율은 이미 9%에 달했고, 산림복개율은 20.3%에 달했다고 밝힘(5.10 중국증권보)
8. 증시현황(5.11)
당일-전일(프로수) 당일마감/거래량
ㅇ 상해 종합: -51.18P(-1.90%) 2647.57P/878,971만주
상해 A주: -53.81P(-1.90%) 2775.98P/875,437만주
상해 B주: -1.94P(-0.87%) 221.06P/3,534만주
선전 성분: -172.84P(-1.68%) 10091.20P/647,473만주
선전 A주: -185.63P(-1.68%) 10837.76P/373,287만주
선전 B주: +19.65(+0.50%) 3985.99P/6,925만주
선전 종합: -25.34P(-2.41%) 1024.65P/514,151만주/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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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t 2010/05/10 18:33// Posted in 중국 비즈니스5.10(월) 중국 언론에 보도된 주요 경제정보를 아래와 같이 보고함.
1. 중국 빈부격차, 지니계수 ‘레드라인’에 근접
ㅇ 최근 중국은 지역, 도시와 농촌, 업종, 계층간의 소득차이가 커짐에 따라 사회의 부가 소수에게 집중되고 있으며, 소득격차는 이미 지니계수 ‘레드라인’을 넘어섰음. 이로 인한 여러 문제들은 중국 사회 각계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음.
* 지니계수: 빈부격차와 계층간 소득분포의 불균형 정도를 나타내는 수치, 지니계수는 0과 1 사이의 값을 가지는데, 값이 0에 가까울수록 소득분배의 불평등 정도가 낮다는 것을 뜻함. 보통 0.4가 넘으면 소득분배의 불평등 정도가 심한 것으로 봄
- 인력자원 및 사회보장 노동임금 연구소 소장이며, 중국 노동학회 임금 전문위원회 회장인 수하이남(蘇海南)는 현재 중국의 도시 농촌간 소득격차는 3.3배에 달하는데, 국제적으로는 가장 높은 수치인 2배 전후임. 업종간의 차이는 더욱 뚜렷해 최고와 최저간 차이는 15배에 달함. 또한, 계층간 소득격차는 더욱 빠르게 커지고 있는데, 상장 국유기업의 간부와 말단직원(一線織工)간의 임금차는 18배에 이르며 국유기업 간부와 사회평균 임금차는 128배에 달함
- 또한, 북경사범대학 소득분배와 빈곤연구센터 주임인 리스(李實)는 80년대부터 4번의 주민 소득조사를 실시했는데 최고 소득층 10%와 최저소득층 10%간의 소득차는 1988년 7.3배에서 2007년 23배로 증가했다고 밝힘(5.10 경제참고보)
2. 미 상무부, 중국산 동관에 예비 상계관세 부과
ㅇ 미국 상무부는 5.6(목), 중국산과 멕시코산 동관에 대해 예비 상계관세를 부과키로 결정하였고, 그 중 중국산 동관에 대해서는 최소 10.26%에서 최대 60.5%의 상계관세를 부과키로 하였음.
- 미국 상무부는 2009년 미국에 수입된 중국산 동관은 약 2.33억 달러, 멕시코산 동관은 1.3억 달러에 달한다고 밝힘. 지난 4.21일 미 상무부는 중국산 알루미늄 자재에 대해 반덤핑 및 반보조금 조사를 실시하였고, 4.22일에 중국산 강관에 대해 예비 반덤핑 관세를 부과했었음(5.7 신화망)
3. 중국 주민, 주주신분으로 직접 외상 투자기업 설립 가능
ㅇ 상해시 공상행정 관리국(工商行政管理局) 천시에쥔(陳學軍) 부국장은 지난 5.7(금) 상해에 처음으로 중국 주민이 투자 설립한 중외합자회사가 생겼다고 밝힘. 이는 중국 주민이 주주 신분으로 외상투자기업을 설립할 수 있음을 의미함.
- 천시에쥔 부국장은 중국내 자연인에 대해 외상투자기업 설립을 허가한 것은, 푸동신구(浦東新區)에 대한 종합적인 개혁조치를 지지하고, 이를 통해 민간자본의 투자루트를 확대해 민간자본에 대해 자율권을 부여하고, 중국내 투자자의 합법적인 권익을 보호하기 위함이라고 밝힘
- 푸동신구에 시행되는 <푸동신구 역내 자연인의 중외합자 및 합작회사 설립에 대한 시행법안>에 따라, 중국 주민들도 푸동신구에 외국회사, 외국기업, 경제단체, 개인과 함께 중외합자 및 합작회사를 세울 수 있음. 중국 주민은 현금 및 실물, 지적재산권 등 현금으로 가치를 매길 수 있거나 법에 따라 양도 가능한 非 현금재산도 투자 가능함
- 현재 시행단계이기 때문에, 중국 주민의 투자설립 가능한 외상투자 기업 영역은 일시적으로 <외상투자산업지도목록>이 규정하는 장려 혹은 허가 항목에 한정됨(5.7 중국 신문망)
4. 중-아세안 자유무역지역 설립으로, 절강성 이우시(義烏市) 신발주문량 늘어
ㅇ 중-아세안 자유무역지역 설립으로 절강성 이우시는 동남아시아 판매로 인해 특수를 누리고 있음. 특히 여름용 샌들 주문량이 폭주해 주문이 7~8월까지 밀렸다고 함.
- 이우시(義烏市) 국제상품무역성(國際商贸城) 4구역에 자리하고 있는 한 신발업체에 따르면, 생산품의 80%이상이 해외에 수출되고 그 중 필리핀이 가장 큰 시장이라며, 올해 중-아세안 자유무역지역 설립으로 인해 동남아 시장 판매에 있어 새로운 전기를 맞고 있다고 함
- 항조우(杭州) 해관에 따르면, 절강성 전통산업인 신발 산업은 이미 금융위기를 벗어났고, 중-아세안 자유무역지역 설립후 올 1분기 아세안국가에 대한 절강성 신발 수출량은 537만쌍에 이르며, 전년 대비 1.2배 증가하였다고 함(5.7 중국 신문망)
5. 中 시노펙(Sinopec, 中石化) 휘발유 문제 다시 불거져
ㅇ 지난 4월 하순이래, 南海 하이커우 지역의 4S 전문점에서는 고장 난 차량들이 접수되었고, 이들 차주들은 대부분 시노펙 주유소에서 주유를 한 뒤 문제가 발생했다고 밝힘.
- 이에 대해, 시노펙 해남지점은 본 회사의 석유창고, 주유소에서 판매하는 상품유는 모두 시노펙 해남정유화학회사(中國石化海南煉油化工有限公司)에서 공급된 것으로 해남정유화학의 제품은 우수해 생산된 상품유는 시노펙에 공급할 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 홍콩, 광동 등에도 공급되었고 모두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고 밝힘. 현재 시노펙은 상기 보도된 문제의 휘발유가 해남지역의 일부차량에 손상을 주었다는 사실은 시노펙과 상관이 없다고 밝힘
- 올 3월 하순 河南省의 안양(安陽), 신향(新鄕), 초작(焦作)등 3도시에서도 많은 차량이 고장 나는 사건이 발생했고, 자동차 4S 전문점* 검사결과 노펙에서 생산 판매한 93# 휘발유가 불량이었음에 판명됨. 당시 시노펙은 하남성 불량 휘발유에 대한 최종 조사결과를 4월말 발표하고 문제를 일으킨 93# 휘발유 품질에 문제가 있었음을 시인한 바 있음(5.8 신경보)
* 4S 전문점: 4S는 판매(Sale), 예비부품(Sparepart), 서비스(Service), 정보교류(Survey)를 말하며, 자동차 생산업체와 연결된 전문 자동차 부품 판매점을 일컬음
6. 중국 정부 조달액 7천억 위안 돌파해
ㅇ 중국 재정부 딩시에똥(丁學東) 副부장은 5.7(금) 중국 정부 조달제도가 잘 정착해, 2002년 1,009.6억 위안에서 2009년에는 7천억 위안을 돌파했다고 발표함. 이로 인해 약 3천억 위안을 절감하는 효과를 보았다고 함.
- 딩시에똥 副부장은 당일 개최된 <중국정부구매報> 발간 행사 및 정부 조달과 에너지 절약 서비스 산업 발전 전략 포럼회에서 정부조달제도는 정부의 경제조정 및 사회발전 촉진을 위한 중요 정책적 수단이 될 것이며, 거시경제에 있어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질 것이라고 밝힘(5.7 신화망)
7. 중국 통신설비 인도 진입 금지당해, 올 1분기 계약 거의 제로에 가까워
ㅇ 인도통신부는 최근 안전심사를 통과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중국산 통신설비 사용을 금지함.
- 화웨이(華爲)와 중싱인도 회사 관련자는 본 회사는 인도정부로 부터 ‘안전문제’에 대한 어떠한 정식적인 문건이나 구두 통보를 받은 적이 없으며, 인도정부에 대해 제3자인 국제적 독립기구의 인증을 받을 것을 건의하였지만, 인도정부는 중국 기업과의 주동적인 대화나 협상을 회피하였다고 밝힘. 중국기업의 요구에 대해, 인도 7개부서 중 유일하게 인도총리 사무실과 약속이 잡혀, 화웨이 지도부는 인도로 건너가 5.7(금) 회의를 개최하기로 하였음
- 최근 5개월동안 인도 주요 통신운영상인 Airtel, Vodafone, Tata, VSNL, Loop, Uninor社간의 구매계약중, 중국기업의 설비는 인도통신부의 안전요구 불합격이라는 이유로 인해 판매가 거절되었음. 하지만 동일한 구매 계약중, 西方 공급상들의 설비는 모두 허가되었음. 주인도 중국대사관은 3.25일 인도통신부, 내무부, 총리사무실 등 6개 상관부서에 정식 외교 문건을 제출하였고, 동 문제에 대해 인도정부가 공정하고 투명하게 해결해 줄것을 요청하였지만 5.6일까지 아무런 회답이 없는 상태임(5.7 경제참고보)
8. 증시현황(5.10)
당일-전일(프로수) 당일마감/거래량
ㅇ 상해 종합: +10.37P(+0.39%) 2698.76P/818,540만주
상해 A주: +10.93P(+0.39%) 2829.79P/813,799만주
상해 B주: -0.03P(-0.01%) 223.00P/4,742만주
선전 성분: +117.62P(+1.16%) 10264.05P/603,260만주
선전 A주: +126.32P(+1.16%) 11023.39P/362,863만주
선전 B주: -44.83(-1.12%) 3966.34P/7,456만주
선전 종합: -14.18P(-1.33%) 1049.99P/502,591만주/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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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t 2010/05/07 19:39// Posted in 중국 비즈니스5.7(금) 중국 언론에 보도된 주요 경제정보를 아래와 같이 보고함.
1. 중국 경제 高 성장, 낮은 인플레이션 유지 가능해, 기본적으로 걱정 없어
ㅇ 작년 말부터 올해 초까지 각종 중요 경제회의에서 보인 각종 신호를 보면, 올해 중국 경제 업무의 중요 목표는 성장방식의 전환, 경제의 안정적인 성장 유지임.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현재 중국 경제는 그 목표를 향해 잘 나아가고 있다고 보고 있음.
- 銀河증권 수석경제학자인 줘샤오레이(左小蕾)는 현재 중국 경제는 기본적으로 큰 변화가 없으며, 중국 정부도 관련 산업정책을 잘 실시하고 있다고 밝힘. 금년 들어 에너지감축, 낙후산업 도태, 전략적 신흥 산업 육성, 순환경제 발전, 부동산 조정정책 등이 지속적으로 시행되고 있고, 중국 정부는 금년 초 제정한 목표에 따라, 경제의 안정적인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고 밝힘.
- 또한, 올 1분기 통계를 보면, GDP도 두 자리를 유지하고 있고, CPI도 2.2% 정도로 통제되고 있음. 이러한 高성장, 낮은 인플레이션 유지는 경제상황이 양호함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할 수 있음
- 국가정보센터 수석경제사, 경제예측부의 주임인 판지엔핑(范劍平)은 금년도 경제성장률은 10% 정도에 달할 것이며, 물가도 3~4%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함(5.7 신화망)
2. 국가외환관리국 副국장 왕샤오이(王小奕): 현재 외환 순유입이 확대되고 있어, 외환관리국은 핫머니에 대한 감독을 강화할 것임
ㅇ 국가외환관리국 副국장 왕샤오이(王小奕)는 5.6(목) 제3차 FX․ WEEK 중국 연차외의에서, 현재 중국은 외환수지 개선으로 외환 순유입이 확대되는 추세가 나타나고 있고, 리스크예방 업무가 한층 중요해 졌다며, 외환관리정책에 있어서 투기자본 유입으로 인한 시장의 불확실성을 줄여나가야 하며, 이에 대한 실제적인 조치를 연구해야 한다고 언급함.
- 왕샤오이 부국장은 아시아국가의 경제회복으로, 아시아 신흥시장 국가들이 가장 염려하는 것은 단기간 내 자금의 대량 유입으로 인한 자산 거품이라며, 중국의 경우에도, 세계 경제의 회복과 함께 위안화 절상 기대심리 등으로 인해, 2010년 역외 자금 유입이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함. 따라서 이에 대한 경계를 유지하고, 정책적 통제력을 강화하며, 국제수지 균형을 유지해야 하는 등 그 임무가 막중하고 어려워, 금년도 외환관리업무는 난이도가 더 커졌다고 언급함
- 또한, 그는 금년도 외환업무의 중점사항은 핫머니에 대한 감독을 확대해, 적극적으로 역외자본 유동 리스크를 예방하는 것이라고 밝힘. 국제수지 예측시스템 및 일련의 응급 예방안은 역외자금의 이상 기류를 효과적으로 감독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며, 동시에 비즈니스, 세무, 해관 부문과의 협력도 확대해야 한다고 밝힘(5.7 상해증권보)
3. 국무원 발전연구센터 웨이쟈닝(魏加寧): 국유 기업 경쟁영역에서 퇴출돼야
ㅇ 국무원 발전연구센터 거시경제연구부 웨이쟈닝(魏加寧) 副부장은, 2010 기업정보화 고급포럼 석상에서 국유기업은 경쟁영역에서 퇴출돼야 한다며, 민영기업이 할 수 있는 것은 민영기업이 하도록 하고, 민영기업이 할 수 없고, 잘 하지 못하는 것을 국유기업이 해야 한다고 언급함.
- 웨이쟈닝 부부장은 2008년 이래 중국 정부는 일련의 경기부양정책을 취해 세계금융위기에 대처하였고, 역사상 유례가 없었던 대규모 경기부양책을 실시했다고 언급함. 그와 동시에 거시경제조정 강화에 따라, 기업에 변화가 나타났으며, 특히 국진민퇴(國進民退)현상*이 두드러졌음. 경제과열시 은행대출을 줄이게 되면 가장 먼저 피해를 보는 쪽은 민영기업과 중소기업이며, 반면 경제침체시 경제부양을 위해 적극적 재정정책을 실시하고 통화정책을 확대하면 가장 먼저 혜택을 보는 쪽은 국유기업과 대형 기업이라고 밝힘(5.6 신화망)
* 국진민퇴(國進民退) 현상: 개혁 개방 이후 국영기업의 저효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소유권과 경영권 분리, 기업제도혁신 등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왔으나 민영화 과정(國退民進)에서 부패, 국유자산 유실, 대량 해고 등의 문제점이 드러나면서, 2004년 이후에는 중대형 국유기업의 발전이 적극 추진된 반면 민영기업은 주요 산업에서 퇴출되는 현상(國進民退)이 나타남. 금융위기 이후 국영기업은 국가의 거시정책을 실현할 중요한 매개체이자 수단으로 중국 정부는 국영기업을 중심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음.
4. 中, 4월분 거시경제데이터 5.11(화) 발표될 예정
ㅇ 상해 증권보에 따르면, 4월분 거시경제데이터가 다음 주 화요일에 발표될 예정이라고 함. 전문가들은 4월분 CPI는 2.7%, 소폭 상승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함. 4월분 투자증가속도는 26.5%, 소비증가속도는 18%, 수출증가속도는 30% 정도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함.
- 상무부 식용농산품 주간 통계에 따르면, 4월 1~2주간 36개 중대형 도시에서 조사한 식용농산품 가격은 3월 대비 하락했으며, 그 중 육류 하락폭이 좀 더 컸음. 하지만 4월 3~4주간 데이터를 보면 중국 정부의 냉동육 수매와, 4월 중순 꽃샘추위 도래 등으로 인해, 식품가격은 다시 인상되었음(5.7 신화망)
5. 중국 국가정보센터(國家信息中心) 2010년 2분기 GDP 10.7% 전망
ㅇ 중국 국가정보센터(國家信息中心)는 금년도 2분기 중국 경제가 전면적으로 회복되어, 전년 대비 GDP는 10.7%에 달할 것으로 전망함. 기저효과로 인해 2분기 물가 상승 압력은 비교적 커져, 소비자 물가지수(CPI)는 4.2%, 생산자 물가지수(PPI)는 7%에 이를 것으로 전망함.
- 단기적인 거시경제 정책 동향에 대해, 국가정보센터는 유동성관리를 확대하고, 신규건설항목에 대한 투자를 조절하며, 위안화환율의 유동범위를 적당히 확대해, 금융위기전의 환율형성시스템을 회복할 것을 제안함. 또한, 현재 자연재해로 인한 식량감산, 가격상승문제 등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각종 농민 우대조치를 확대 실시 할 것을 제안함(5.7 상해증권보)
6. 중국 공업정보화부(工信部): 2010년 1분기 건축재료 공업고정자산 투자 증가폭 전년대비 30% 하락
ㅇ 중국 공업정보화부 홈페이지 소식에 따르면, 2010년 1분기 건축재료 공업 고정자산투자는 840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36.3% 증가했지만 증가폭은 전년대비 30% 하락했다고 함.
- 2008년 이래 건축재료 공업고정자산 투자는 비록 고속 증가추세를 유지했지만, 증가폭은 매년 하락하였음. 그 중 시멘트 제조, 벽돌 제조업에 대한 고정자산투자 증가속도는 각각 99%, 52% 하락함. 하지만 1분기 평면유리 제조업, 화장실용 도기제조업 고정자산투자 증가속도는 비교적 빨라, 전년 대비 110% 상승함(5.6 중신망)
7. 2009년 중국 문화산업 시장 규모 약 8천억 위안에 달해
ㅇ 중국 사회과학원 문헌출판사는 5.6(목) <문화 블루북: 2010년 중국문화산업 발전보고 No.9>을 발표함. 블루북에 따르면, 2009년 중국 문화산업의 시장규모는 약 8천억 위안에 달했다고 함.
- 또한, 2009년 거시경제 회복으로 인해 문화산업의 다양한 영역에서 증가추세가 나타났고, 도농 주민의 가정문화오락용품 및 서비스 지출 총액은 약 6,076억 위안, 정부 공공재정의 문화소비지출은 1,095.74억 위안, 문화용품 및 서비스 수출은 약700억 위안에 달했다고 함(5.6 신화망)
* 문화 블루북은 중국 사회과학원 문화연구원센터, 문화부, 상해교통대학 국가문화산업창신 및 발전연구센터가 공동으로 편집한 것임.
8. 증시현황(5.7)
당일-전일(프로수) 당일마감/거래량
ㅇ 상해 종합: -51.32P(-1.87%) 2688.38P/920,263만주
상해 A주: -53.62P(-1.87%) 2818.86P/915,313만주
상해 B주: -7.40P(-3.21%) 223.03P/4,950만주
선전 성분: -276.14P(-2.65%) 10146.43P/645,278만주
선전 A주: -296.57P(-2.65%) 10897.06P/379,547만주
선전 B주: -83.78P(-2.05%) 4011.17P/9,561만주
선전 종합: -24.15P(-2.22%) 1064.17P/531,173만주/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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