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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데일리사이트의 소식에 의하면 2009년 중국 소프트웨어 수출액이 15.4억달러인데 그 중 료녕성(遼寧省)이 4.8억달러의 수출액으로 전국에서 1위, 이는 전 중국 소프트웨어 수출금액의 31.2% 차지한것.

통계에 의하면 료녕성 소프트웨어 수출은 주로 세가지 특징이 있다고 한다.

첫째: 일본은 여태껏 료녕성 소프트웨어 수출의 주요 대상국이었다. 2009년 료녕성이 일본을 대상으로 수출한 소프트웨어 금액이 3.3억 달러, 08년에 비해서 0.8% 성장, 이는 료녕성 소프트웨어 전체 수출의 68.8% 차지했다. 2009년 료녕성 소프트웨어 수출이 천만달러가 넘는 국가와 지역으로는 아랍(08년 수출 없음),미국(2.9배 성장),유럽(3.8배 성장),요르단(08년 수출 없음) 등 지역인데 총 1.3억 달러를 수출했다.


둘째: 외자기업의 투자 비중이 커지고 있다. 2009년, 외자기업의 소프트웨어 수출 금액은 4.1억달러 56.2% 증가했으며 료녕성 소프트웨어 총 수출의 85.4% 차지; 중국 민영기업의 수출 금액은 0.5억달러 34% 하락; 중국 국유기업 수출은 0.2%억 달라 74.1% 증가.

셋째: 심양과 대련 동시에 발전. 대련시는 특히 “국가소프트웨어산업기지"의 일부분으로서 료녕성 소프트웨어 수출에 큰 공헌을 하고 있다. 2009년 대련시가 수출은 소프트웨어 금액은 2.6억달러 15.7%나 증가한것; 심양시는 비록 후에 시작했지만 발전속도가 아주 빠르며 2.2억달러를 수출했으며 74.1%나 증가한것이다.

중국에는 현재 싼 노동력을 이용해서 소프트웨어 개발 산업을 발전시키고 있다. 전국의 소프트웨어 산업 기지 중 제일 유명한 곳이 대련시인데, 각종 면세 정책을 이용해서 글로벌 기업을 끌어들이고 있다. 대련시에만 해도 IBM,HP,SAP,SONY,PANASONIC,NETAPP,SOFTBANK,ORACLE,AVAYA,CISCO,OKI,HITACHI..등등 글로벌 기업들이 있다. 비록 중국에서 인터넷 관련 서비스를 하는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소프트웨어 개발 쪽 업무는 충분히 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대련 소프트파크에 대해서 연구 하고 싶은 분은 아래 링크 참고하면 된다. 혹은 필자한테 질문해도 좋다.

http://www.dlsp.com.cn/en/yyyq/dalian/

By 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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