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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처음 정착했을 차례 기분 나쁜 경험을 했는데, 그러한 사건들에 공통적인 속성이 있다. 바로 화장실 때와 나올 때가 틀리다는 말이다. , 내가 계약에 대해 상대방과 동의하고 현금을 건네는 순간 상대방은 태도가 돌변한다.

사기를 친다는 의미는 아니지만, 계약조건에 대해 선불로 지불을 버리면 상대방은 때부터 느긋해지고 계약 이행에 대해 태만하게 된다. 이미 받을 것을 받았는데 급할 없는 이유다. 말로는 분명 커이(可以)’(가능하다는 중국어)라고 해놓고 다른 소리를 하기도 한다
     
특히 사무실이나 집의 인테리어 계약이라든지, 일반 마케팅 계약일때도 계약 내용을 최대한 자세하고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 위약시의 패널티를 크게 잡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신용을 기본을 하는 한국사회와 달리 경쟁적이고 상대에 대해 기본적으로 의심을 가지는 비즈니스 관행을 감안하고 이해할 필요가 있다.


     오랜
중국 생활을 통해 터득한 노하우는 바로 선불을 하지 않는 것이다. 모든 계약을 이행할 , 돈은 모든 것이 완벽히 이행되거나

제의 소지가 없을 건네는 것이 현명하다. 중국에서 가장 어려운 것이 환불인 같다. 백화점이나 가능할까 작은 상점, 작은 도매상과 거래시에 환불을 받는다는 포기하는 좋다.

사람을 믿느냐 안믿느냐를 떠나 깔끔한 비즈니스를 위해서는 명확하고 세세한 계약과 확인 대금을 지급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아주 사소한 대금거래, 노동계약, 용역계약시에도 모든 계약을 문서화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낭패를 모면하는 방법이다.
     택시를 타더라도 파피아오(영수증)을 받아두는 습관이 혹시나도 있을 불상사를 막을수 있다.

상하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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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17 05:12 [Edit/Del] [Reply]
    의심이 많은 중국인들은... 뼈속까지 장사꾼 기질이 다분한 것 같습니다.
    중국이 공산주의체제가 되었다는 것이.. 참 불가사의하게만 느껴집니다.
    • 상하이신
      2010/01/17 21:13 [Edit/Del]
      혹자는 중국이 자본주의, 한국이 사회주의가 적합하다고 하더군요. 상해에서 5년반동안 느낀 중국은 분명히 자본주의였습니다.
  2. 스마일타조
    2010/04/18 21:48 [Edit/Del] [Reply]
    후훗.. 그렇죠. 저도 제 자신을 알다가도 모르지만, 중국 사람은 하루에도 백만번 맘이 바뀌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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